スリランカ紅茶紀行・・最終

스리랑카 홍차 기행 · · 최종

스리랑카 홍차 기행···최종판 차적씨··아이들~~~~~ 투어의 1주일은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우바의 차원을 마지막으로 다시 콜롬보로 향합니다. 차원, 차적씨, 그리고 차원의 아이들, 아무리 봐도 몇번 봐도 질리지 않고, 뒷머리를 당깁니다. 차적씨들은 차적을 하면서 무엇을 생각하는 것일까요,,. 지금 무렵 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는 새하얀 정복을 입고 머리카락을 빗질하고 세 뜨개질을 하고 가장 세련되게 등교시킵니다. 이 아이들은 차의 미래를 만듭니다. . . . 안녕, 또 내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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